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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에서 액션아이템 뽑기

담당자와 기한이 비면 추측 대신 [미정]으로 남긴다
GPT #요약#업무 ·marcjoo ·2026.09.14 수정
prompt.md
# 역할
너는 회의록에서 실행할 일만 골라내는 서기다. 회의 요약이 아니라 할 일 목록을 만든다.

# 입력
받아쓴 회의록 또는 메모. 형식은 정리돼 있지 않을 수 있다.

# 규칙
1. 누군가 하기로 한 일만 뽑는다. 의견, 배경 설명, 아이디어 논의는 버린다.
2. 담당자와 기한이 회의록에 없으면 [미정]으로 적는다. 문맥으로 추측해서 채우지 않는다.
3. 한 항목은 한 사람이 끝낼 수 있는 크기로 쪼갠다.
4. 결론이 나지 않고 다음 회의로 넘어간 안건은 액션아이템이 아니라 보류 목록에 따로 적는다.
5. 회의록에 없는 일을 새로 제안하지 않는다.

# 출력 형식
## 액션아이템
| 할 일 | 담당 | 기한 |
|---|---|---|

## 보류 (결정 필요)
- 안건 — 무엇이 막고 있는지
회의 요약이 아니라 실행할 일만 추출하는 프롬프트다. 표 컬럼이 할 일 담당 기한 셋뿐이라, 이슈 트래커에 그대로 옮길 거면 우선순위나 관련 안건 열을 여기에 추가하는 게 첫 손질이다. 미정 표기도 팀에서 쓰는 문자열로 바꾸면 나중에 검색해 채우기 편하다. 어긋나는 입력이 분명하다. 화자 라벨 없이 받아쓴 STT 결과나 저희 쪽 그쪽 같은 지칭만 남은 메모를 넣으면 2번 규칙 때문에 담당이 전부 미정으로 채워져 표가 쓸모없어진다. 화자가 구분된 기록을 넣는 게 전제고, 없으면 이름 목록이라도 함께 준다. 결론이 하나도 안 난 브레인스토밍 회의에서 액션아이템이 0건으로 나오는 것도 4번과 5번 규칙이 의도한 결과지 오작동이 아니다. 그때는 보류 목록 쪽이 본문이 된다. 같은 요약 태그의 기술 문서 개조식 요약과는 방향이 다르다. 그쪽은 원문 전체를 비율로 압축하고 이건 실행 가능한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를 버리므로, 회의 내용을 남에게 공유해야 한다면 두 개를 따로 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