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key lighting flooding [Subject] in bright even illumination with barely a shadow to be found, the overall exposure pushed a third of a stop hot to create an airy blown-out feeling, shot on Alexa at 1280 ISO with Cooke S7 glass for gentle halation around the highlights, the dreamy overlit aesthetic of warmth without shadows, optimism without darkness
그림자가 거의 없는 균일하고 밝은 조명으로 낙관적이거나 청결한, 혹은 비현실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만든다. 고전 할리우드 뮤지컬이 이 조명 위에서 굴러갔고, 큐브릭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우주정거장을 임상적인 하이키로 처리해 차가운 미래를 만들었다. 그림자가 없으면 얼굴의 입체감도 같이 사라진다. 배경과 인물의 밝기를 똑같이 두면 인물이 벽에 붙어버린다. 프롬프트에서 톤을 정하는 값은 pushed a third of a stop hot이다. 이 3분의 1스탑을 1스탑으로 올리면 하이라이트가 완전히 날아가 회상이나 꿈 장면 쪽으로 넘어가고, 아예 빼면 그냥 밝고 평범한 조명이 된다. gentle halation around the highlights는 빛이 번지는 질감이라 깨끗한 광고톤을 원하면 지우는 편이 낫다. 문제는 barely a shadow와 airy blown-out feeling이 함께 붙어 있어 인물의 입체감을 지운다는 점이다. 얼굴 윤곽이 필요하면 약한 백라이트나 키커를 따로 얹어 배경에서 떼어내야 하고, 긴장이나 미스터리가 필요한 장면이면 이 프롬프트가 아니라 로우키 쪽으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