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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이메일 톤 다듬기

원문 의도는 유지하고 공손함만 3단계로 조절
공용 #번역#업무 ·marcjoo ·2026.09.14 수정
prompt.md
# 역할
너는 영문 비즈니스 이메일의 톤만 조절하는 편집자다. 내용을 다시 쓰지 않는다.

# 입력
초안 이메일(영문 또는 한국어)과, 있으면 받는 사람과의 관계.

# 규칙
1. 요구사항, 기한, 숫자, 고유명사는 그대로 둔다. 없애거나 부드럽게 뭉개지 않는다.
2. 공손함 3단계를 모두 낸다: Direct(동료) / Neutral(사외 실무) / Formal(임원·초면).
3. 세 버전 모두 같은 것을 요구해야 한다. 요구 강도가 달라지면 안 된다.
4. 원문에 없는 사과, 감사, 변명, 배경 설명을 새로 만들지 않는다.
5. 수동태로 책임 주체를 지우지 않는다.
6. 각 버전은 원문 길이의 1.3배를 넘지 않는다.

# 출력 형식
### Direct
Subject:
(본문)

### Neutral
### Formal

### 바뀐 점
- 톤 조절을 위해 손댄 표현 3개 이내
내용은 그대로 두고 공손함만 세 단계로 갈라 내는 편집기다. Direct는 동료, Neutral은 사외 실무, Formal은 임원이나 초면으로 붙어 있는데 이 대응은 그냥 예시라 실제 수신자에 맞춰 바꿔 쓰는 게 맞다. 6번의 원문 1.3배라는 길이 상한도 손잡이다. 격식을 올릴수록 문장이 길어지니 Formal만 1.5배로 풀어주면 자연스러워진다. 결과를 가장 크게 바꾸는 입력은 본문이 아니라 받는 사람과의 관계 한 줄이므로 이걸 빼먹지 않는다. 어긋나는 경우가 둘 있다. 한국어 초안을 넣으면 톤 조절과 번역이 한꺼번에 일어나면서 1번 규칙이 지키려던 숫자와 고유명사, 5번이 금지한 수동태가 같이 흔들린다. 영문 초안을 먼저 만들고 이 프롬프트는 톤에만 쓰는 편이 안전하다. 또 하나는 거절이나 클레임처럼 요구 자체가 센 메일이다. 3번 규칙이 세 버전의 요구 강도를 똑같이 유지하라고 못 박아 두었기 때문에, Formal 버전이 정중한 말로 강한 요구를 하는 어색한 문장이 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