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 light close-up of [Subject] with brilliant catchlights sparkling in the irises, a dedicated small source just above the camera creating twin points of reflected light that bring the entire face to life, the subtle difference between eyes with and without this light is the difference between a living portrait and a death mask, shot in close-up on a 100mm macro lens at T2.8, warm golden skin tones, the tiny technical detail that separates professional cinematography from amateur work
눈동자에 캐치라이트를 만들기 위한 작은 전용 광원이다. 황금기 촬영감독들은 마를레네 디트리히의 눈에 반짝임을 넣으려고 작은 잉키 라이트를 따로 달았고, 카민스키의 <쉰들러 리스트>에서는 아이라이트가 어두운 화면의 유일하게 밝은 요소인 경우가 많다. 반대로 캐치라이트를 일부러 없애면 눈이 죽어 보이는데, 호러에서는 이 성질을 그대로 이용한다. 프롬프트에서 실제로 조절할 것은 광원의 위치와 모양이다. just above the camera는 캐치라이트를 눈동자 위쪽에 놓아 가장 자연스럽게 보이는 자리이고, 광원을 옆으로 옮기면 반짝임도 따라 옮겨간다. 더 중요한 것은 광원의 모양이 그대로 눈에 비친다는 점이다. 사각 소프트박스면 사각 반사가, 링 라이트면 고리 모양이, 창이면 창틀이 눈에 남으므로 시대극이나 야외 장면에서 스튜디오 장비 모양이 찍히면 어긋난다. twin points라는 표현대로 인물이 카메라를 향해야 두 눈에 다 들어오고, 고개를 숙이거나 옆을 보면 사라진다. 100mm 매크로 클로즈업이 아니면 캐치라이트가 화면에서 몇 픽셀에 불과해 지정한 보람이 없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